No 3039. 아르헨티나(N) vs 오스트리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1
프레딕츠 3-1
포벳 2-0
풋볼프레딕션 2-0
베티메이트 2-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0-0
베팅팁스1x2 0-2
비티벳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7-3.75-6.1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아르헨티나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설정 이후 해외 자본은 아르헨티나 승리 방향으로 강하게 쏠리고 있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아르헨티나의 전력적 안정감에 시장의 신뢰가 더해진 결과로 판단된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68.0% / 추정 확률 73% → EV +5.0% (A)
■ 무승부 〉 시장 확률 19.5% / 추정 확률 17% → EV -2.5%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12.5% / 추정 확률 10% → EV -2.5% (C)
베팅 전략
시장 자본은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를 보유한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오스트리아도 요르단을 3-1로 제압하며 공격력을 입증했으나 수비 핵심인 포슈의 부상 의심 악재가 겹쳤다. 아르헨티나는 중원의 에르난데스, 맥 알리스터, 데 파울로 이어지는 압박 라인이 견고하여 오스트리아의 전진 패스를 차단할 가능성이 높다. 전술적 상수가 확실한 아르헨티나가 경기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할 구조다.
아르헨티나에게 주어진 1.47 배당은 전력과 최근 기세를 고려할 때 합당한 수준이다. 오스트리아의 최근 무패 흐름이 준수하나 본선 무대에서 남미 최강을 상대로 이변을 일으키기에는 수비 부담이 크다. 아르헨티나의 일반 승리 배당은 안정적인 선택지다.
다만 오스트리아는 기본적으로 역습이나 빠른 전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팀이라고 봤을 때 생각보다 기대 이상으로 실점 억제력을 보여줄 수도 있다. 언더 픽을 대안으로 보거나 2점차 승부로 모험 수를 두는 선택을 추천하는 이유다.
* 아르헨티나는 정배를 받은 경기에서 전반전 리드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오스트리아는 기본적으로 전반보다는 후반전 한 방에 조금 더 결정력을 보인다는 점까지 고려했을 때 전반에도 아르헨티나 승리를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0
아르헨티나 승 > -1.0핸승 > 언더 > -2.0핸무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아르헨티나 승 > 언더 > -1.0핸무
No 3047. 프랑스(N) vs 이라크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4-0
포벳 3-0
풋볼프레딕션 3-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3-0
베팅팁스투데이 3-0
풋볼베팅팁스 5-1
베팅팁스1x2 5-0
비티벳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04-10.20-19.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프랑스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시장의 자본은 프랑스의 승리 방향으로 전폭적인 쏠림 현상을 보인다. 직전 세네갈전에서 보여준 프랑스의 후반전 파괴력과 이라크의 수비 붕괴가 대조되면서 배당 지표는 프랑스 쪽으로 압축되고 있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91.5% / 추정 확률 95% → EV +3.5% (A)
■ 무승부 〉 시장 확률 6.5% / 추정 확률 4% → EV -2.5%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2.0% / 추정 확률 1% → EV -1.0% (C)
베팅 전략
대중의 선택은 프랑스의 대승 쪽으로 완전히 기울어 있다. 전술적 상수로 작용할 음바페의 속도와 측면 돌파 능력을 이라크의 수비진이 제어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이라크는 하산 골키퍼의 경험에 의존하여 라인을 내리고 버티는 수비를 펼치겠지만 중원의 추아메니와 라비오가 장악할 경기 주도권을 빼앗기 어려우며 전력 차이가 극명하여 프랑스가 일방적으로 몰아치는 흐름이 확실시된다.
일반 승리 배당 1.04는 메리트가 전혀 없으므로 핸디캡 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이라크가 수비에 치중하더라도 프랑스의 화력을 감안하면 -2.0 기준의 핸디캡 승리 배당이 전력 차이를 합당하게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이라크가 노르웨이와의 맞대결 기록을 주목했다면 3점차 이상 승부까지도 노려볼 만하다.
단, 이라크가 첫 경기 대패를 만회하기 위해 최대한 소극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을 변수라고 봤다면 -3.0핸승 픽과 3.5오버 픽은 가급적 우선 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다.
* 이라크는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약점이 뚜렷하다는 점이 잘 드러났다. 전반전 프랑스 승리를 봐야 하는 이유. 하지만 프랑스는 전반전보다는 후반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려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전반에는 1점차 승부를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4-0
프랑스 승 > -2.0핸승 > 3.5오버 > -3.0핸승 > -4.5핸패
* 전반 예상 스코어 1-0
프랑스 승 > 언더 > -1.0핸무
No 3106. 노르웨이 vs 세네갈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1
프레딕츠 1-1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1-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2-1
풋볼베팅팁스 1-2
베팅팁스1x2 2-0
비티벳 1-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18-3.25-2.9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세네갈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설정 이후 해외 자본은 세네갈 승리 쪽으로 유입되는 흐름이다. 프랑스전 완패에도 불구하고 세네갈이 보여준 전반전 경기력과 전통적인 아프리카 강호라는 명성이 반영되며 배당 균형이 세네갈 방향으로 미세하게 이동했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41.3% / 추정 확률 46% → EV +4.7% (A)
■ 무승부 〉 시장 확률 27.7% / 추정 확률 28% → EV +0.3%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31.0% / 추정 확률 26% → EV -5.0% (C)
베팅 전략
해외 자본 흐름은 첫 경기 대패로 배당 메리트가 생긴 세네갈의 반등에 배팅하고 있으나 데이터 분석 관점에서는 노르웨이의 우세가 뚜렷하다. 경기의 확실한 전술적 상수는 직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S급 공격수 홀란드의 존재다. 세네갈은 직전 경기에서도 드러났듯이 배후 공간 커버에 약점을 노출하고 있어 외데고르의 전진 패스와 홀란드의 침투를 제어하기 어려울 구조다. 세네갈이 라인을 올릴 수밖에 없는 단판 승부 특성상 노르웨이의 역습에 수비벽이 무너질 확률이 높다.
노르웨이에게 책정된 2.18 배당은 최근 본선 경기력과 화력을 감안할 때 기대 가치가 매우 높은 적절한 배당이다. 세네갈의 네임밸류에 의해 배당 균형이 맞춰졌으나 실질적인 조직력과 화력의 우위는 노르웨이 쪽에 수렴하므로 홈팀 승리 배팅이 합당하다.
다만 세네갈의 경우 기본적으로 역습에 최적화된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팀이라는 것과 1차전 완패 이후 반등을 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 등을 주목했다면 한 점차 이내 초박빙 승부를 생각하고 -1.0핸무 픽을 적극적으로 노리거나 무승부 픽을 함께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을 추천한다.
* 세네갈은 이전 경기에 비해서 보다 더 안전 지향적인 경기 운영 방식을 선택할 확률이 높은 상태다. 즉, 전반전에는 생각보다 초박빙 & 저득점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생각하고 전략적인 베팅을 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무(with 무승부) > 노르웨이 승 > 오버 > -2.0핸패
* 전반 예상 스코어 0-0
무승부 > 언더 > -1.0핸패
No 3132. 요르단(N) vs 알제리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2
프레딕츠 1-2
포벳 0-0
풋볼프레딕션 0-1
베티메이트 2-0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0-2
풋볼베팅팁스 1-4
베팅팁스1x2 0-2
비티벳 1-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5.40-3.65-1.53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알제리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설정 이후 해외 자본은 알제리 승리 쪽으로 강하게 집중되고 있다. 네덜란드전 승리와 볼리비아전 대승 등 아르헨티나전 패배 이전의 탄탄한 흐름을 보여준 알제리의 체급에 시장의 신뢰가 이어지는 결과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16.5% / 추정 확률 13% → EV -3.5% (C)
■ 무승부 〉 시장 확률 24.4% / 추정 확률 22% → EV -2.4%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59.1% / 추정 확률 65% → EV +5.9% (A)
베팅 전략
대중의 자본은 전력 우위가 확실한 알제리의 정배당 승리에 쏠려 있다. 요르단은 직전 경기에서도 측면 배후 공간 노출과 중앙 압박 제어 실패로 실점이 잦았다. 알제리는 아르헨티나전 대패로 자존심을 구겼으나 구이리, 차이비 등으로 구성된 공격진의 개인 기량과 체급이 요르단을 압도한다. 요르단이 전술적으로 라인을 내리고 역습을 취하더라도 벤세바이니가 버티는 알제리의 중앙 수비벽을 공략하기는 어려울 구조다. 알제리가 중원 주도권을 잡고 일방적으로 공세를 전개할 흐름이 확실하다.
알제리에게 책정된 1.53 배당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직면한 아프리카 강호의 동기부여와 두 팀의 전력 격차를 고려할 때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적절한 수치다. 요르단의 최근 무승 흐름과 무너진 수비 밸런스를 감안하면 이변을 고려할 정황이 낮다.
다만 요르단은 아시아 내에서도 대표적인 역습 특화 팀이라는 점이 변수가 될 수도 있다. 알제리와 같이 경기 주도권 싸움에 초점을 맞추려는 팀을 상대할 때 의외의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 언더 픽 or +1.0핸패 픽을 활용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가능하다면 +1.0핸무 픽과 +2.0핸무 픽을 모두 노리는 전략도 고민할 만하다.
* 요르단은 최근 역배를 받은 경기마다 전반전 실점을 허용하고 경기 내내 끌려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전반전 리드를 가져갈 팀은 알제리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예상 스코어 0-2
알제리 승 > +2.0핸무(with +1.0핸무) > +1.0핸패 > 언더
* 전반 예상 스코어 0-1
알제리 승 > 언더 > +1.0핸무
No 3210. 포르투갈(N) vs 우즈베키스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3-1
포벳 2-1
풋볼프레딕션 3-1
베티메이트 0-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3-0
풋볼베팅팁스 2-1
베팅팁스1x2 4-1
비티벳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14-5.90-15.50 일 때 기록은 없다.
프로토 1차 변동 배당 1.15-6.10-13.0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포르투갈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제시 이후 포르투갈의 승리 방향으로 해외 자본이 강하게 쏠리는 현상이 관찰된다. 직전 경기 무승부로 인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포르투갈의 동기부여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79.5% / 추정 확률 83.0% → EV +3.5% (A)
■ 무승부 〉 시장 확률 15.0% / 추정 확률 12.0% → EV -3.0%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5.5% / 추정 확률 5.0% → EV -0.5% (C)
베팅 전략
배당과 자본 흐름 모두 포르투갈의 우세를 가리키고 있으며 대중의 선택 역시 이에 동조한다. 경기 양상은 포르투갈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잡고 우즈베키스탄의 밀집 수비를 공략하는 흐름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쇼무로도프를 필두로 한 역습을 노리겠으나 포르투갈의 중원 압박을 견디기 어렵다.
포르투갈의 일반 승리 배당은 1.15 수준으로 매우 낮게 책정되어 단통 메리트는 떨어진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비진 불안과 포르투갈의 파상 공세를 고려할 때 핸디캡 매치로 접근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합당하다. 포르투갈이 직전 경기 무승부를 만회하기 위해 공세를 늦추지 않을 강력한 동기부여가 배당 구조를 뒷받침한다.
다만 포르투갈은 호날두가 위치한 최전방 포지션이 상당한 약점이며, 상대가 내려앉거나 수비적으로 플레이할 때 의의로 고전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전 콩고DR과의 경기에서 잘 보여줬다. 오히려 상대의 역습 한 방에 흔들릴 수도 있다. 이런 변수를 주목했다면 오버 픽의 우선 순위를 높게 설정하거나 최대 2점차 승부까지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우즈베키스탄이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강팀과의 매치업에서 보여준 한계점에 초점을 맞췄다면 전반전에는 포르투갈 우세를 보는 것이 좋다. 단, 포르투갈은 전반전보다는 후반에 승부를 보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1.0핸무 픽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3-1
포르투갈 승 > 오버 > -1.0핸승 > -2.0핸무
* 전반 예상 스코어 1-0
-1.0핸무 > 언더 > 포르투갈 승
No 3218. 잉글랜드(N) vs 가나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1
프레딕츠 2-0
포벳 3-0
풋볼프레딕션 3-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4-1
베팅팁스1x2 4-1
비티벳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18-5.30-13.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잉글랜드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잉글랜드의 승리 방향으로 해외 자본이 강하게 집중되는 현상이 확인된다. 직전 경기 크로아티아전 대승으로 증명된 공격력과 조 1위 조기 확정이라는 동기부여가 자본 유입의 주요 원인이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77.5% / 추정 확률 82.0% → EV +4.5% (A)
■ 무승부 〉 시장 확률 17.0% / 추정 확률 13.0% → EV -4.0%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5.5% / 추정 확률 5.0% → EV -0.5% (C)
베팅 전략
배당과 자본 흐름은 모두 잉글랜드의 압도적 우세를 가리키고 있으며 대중의 선택 역시 일방적이다. 경기 양상은 잉글랜드가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쥐고 벨링엄과 케인을 중심으로 가나의 수비진을 공략하는 흐름이 확실시된다. 가나는 파티의 복귀로 중원 저항력을 높이겠으나 아예우를 필두로 한 공격 전개의 날카로움이 부족하다. 잉글랜드의 압도적인 전술적 체급과 결정력이 승부를 가를 확실한 상수다.
잉글랜드의 일반 승리 배당은 (1.18) 수준으로 매우 낮게 책정되어 단통 메리트는 떨어진다. 가나의 수비 한계와 잉글랜드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고려할 때 핸디캡 매치로 접근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합당하다. 조 1위 확정을 위해 공세를 늦추지 않을 잉글랜드의 동기부여가 배당 구조에 적절히 반영되어 있다.
다만 가나는 베스트 라인업을 내세웠을 때 실점 통제력이 좋은 팀이고, 수비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한 골 싸움으로 끌고 가는 능력이 좋다는 것을 변수라고 봤다면 -1.0핸승 픽보다는 오버 픽을 먼저 활용하는 것이 좋다.
* 가나는 전반전에 최대한 밸런스를 지키면서 실점을 최소화하고 후반전에 한 골을 노리는 방식을 선호한다. 잉글랜드 역시 전반전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위험 상황을 최소화하는 팀이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전반전에는 생각보다 점수 차이가 벌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저득점 & 한 골 승부를 생각하는 것이 좋을 이유다.
3. 예상 스코어 3-1
잉글랜드 승 > 오버 > -1.0핸승 > -2.0핸무
* 전반 예상 스코어 1-0
-1.0핸무 > 잉글랜드 승 > 언더
No 3256. 파나마(N) vs 크로아티아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2
프레딕츠 0-2
포벳 0-2
풋볼프레딕션 1-2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0-2
풋볼베팅팁스 0-5
베팅팁스1x2 1-2
비티벳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6.10-3.70-1.48 일 때 기록은 없다.
프로토 1차 변동 배당 6.00-4.10-1.43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파나마 승리 & 무승부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해외 자본은 파나마의 승리 및 무승부 가능성을 노리는 쪽으로 흐르고 있으나, 이는 크로아티아의 직전 경기 패배에 따른 반사적 기대심리가 반영된 현상으로 분석된다. 실질적인 전력 지표는 여전히 크로아티아의 우세가 확실하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16.0% / 추정 확률 10.0% → EV -6.0% (C)
■ 무승부 〉 시장 확률 25.0% / 추정 확률 20.0% → EV -5.0%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59.0% / 추정 확률 70.0% → EV +11.0% (A)
베팅 전략
배당과 자본 흐름은 파나마의 반전을 기대하는 심리가 있으나, 데이터는 크로아티아의 우위를 지지한다. 경기 양상은 크로아티아가 베테랑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며 파나마의 빈틈을 공략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파나마는 수비 후 역습을 노리겠으나 크로아티아의 숙련된 수비 조직력을 뚫기에는 전술적 역량이 부족하다. 모드리치와 코바치치가 이끄는 중원이 경기 전체를 지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크로아티아 승리 배당 (1.48)은 일반 승리 조합으로 활용하기에 합당하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는 전반적인 팀 에너지 레벨에서 오히려 밀릴 가능성도 높은 경기다. 더구나 파나마와 같이 경합 승부를 선호하는 팀과 맞대결을 할 때 의외로 고전할 수도 있다. 생각보다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보는 것이 좋을 이유다.
* 크로아티아는 전반보다는 후반 클러치 타임을 노리는 능력이 더 좋은 팀이다. 덕분에 전반전 승률이 높은 팀은 아니다. 만약 크로아티아가 이번 대회 & 직전 친선 경기에서 보여준 에너지 레벨 및 높은 실점율을 주목했다면 전반전은 무승부 or ‘이변’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2
크로아티아 승 > 오버 > +1.0핸무 > +2.0핸승
* 전반 예상 스코어 1-1
+1.5핸승 > 무승부 > 1.5오버
No 3312. 콜롬비아(N) vs 콩고DR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1
프레딕츠 2-1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2-1
베티메이트 0-0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7-3.55-6.7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콩고DR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해외 자본 흐름은 현재 콩고DR의 승리와 무승부 방향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관측된다. 이는 콩고DR가 직전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이끌어낸 대중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이나, 객관적인 전력 데이터 지표와 콜롬비아의 안정적인 흐름을 고려할 때 데이터의 논리적 우위가 유지된다.
베팅 전략
콩고DR가 포르투갈전 무승부로 이변을 연출하자 시장의 눈길이 역배당 쪽에 쏠리고 있으나 전술적 상수 측면에서 콜롬비아가 지배할 경기다. 콜롬비아는 디아스, 로드리게스, 수아레스가 포진한 공격진의 파괴력 지표가 우수하며 직전 경기에서도 3골을 폭발시켰다. 평균 점유율 (59.8%)을 기록하는 콜롬비아가 경기 주도권을 쥐고 점유율 (44%) 수준의 콩고DR를 강하게 압박할 구도다. 음벰바를 중심으로 한 콩고DR의 수비 라인이 분전하겠으나 화력 차이를 극복하기는 버겁다.
콜롬비아 승리에 책정된 배당은 두 팀의 객관적인 체급 차이와 최근 화력을 감안할 때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치다. 중립 지역이라는 변수가 있으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으려는 콜롬비아의 동기부여가 강하게 작용하므로 정배당의 가치는 신뢰할 만하다.
하지만 콩고DR이 포르투갈을 상대로 보여준 ‘지키는 경기 스타일’이 단기전에서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모두 노리는 전략을 추천한다.
언오버의 경우 어떻게든 승부가 갈릴 가능성을 봤다면 오버, 만약 콩고DR에 의해서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면 언더 픽을 추천한다.
* 콩고DR은 전반/ 후반 상관없이 역배를 받은 경기에서는 일단 내려앉고 수비적으로 한 뒤 한 방을 노리고 있다. 전반에는 무승부로 모험을 해볼 만한 이유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무(with 무승부) > 콜롬비아 승 > 오버 > -2.0핸패
* 전반 예상 스코어 0-0
무승부 > 언더 > -1.5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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