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754. 두산 vs KIA - 패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69-1.84 일 때 KBO 기준 12승 2무 13패
- 26년 기준 1경기 정배 1승
- 두산 기준 1경기 1패
- KIA 기준 5경기 2승 1무 2패
최근 흐름
■ 두산
최근 10경기 4승 6패, 3실점 이하 기록 시 6경기 4승 2패
-> 시즌 평균 실점인 4.51점을 크게 밑도는 실점 수준을 비교적 자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는 팀 승리로 연결되는 핵심 ‘상수’다.
■ KIA
최근 10경기 7승 3패, 최근 8경기 중 7경기에서 시즌 평균 수준인 5.25점 이상을 득점 중이며, 최근 6경기 연속 7득점을 넘기는 득점을 기록 중이다. 연승 과정에서 득점력이 대폭발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요소다.
베팅 전략
프로토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이변 가능성을 높게 책정했다. 기아 타선은 최근 페이스가 너무 좋으며, 투수들이 일찍 무너져도 상대 선발 & 불펜 상관없이 무섭게 몰아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타격 지표 대비 득점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두산을 상대로 우위를 기대해볼 수 있는 이유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황동하의 경우 최근 경기 내용이 좋지 않다는 것과 곽빈의 최근 페이스가 매우 좋다는 것 때문에 역배 선택이 부담된다면 아예 5회까지 매치에서 두산의 승리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2. 예상 스코어 4-6
-2.5핸패 > KIA 승 > 승1패 패 > 8.5오버
* 전반 예상 스코어 3-1
두산 승 > -1.5핸승 > 언더
No 3762. 삼성 vs KT - 패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71-1.81 일 때 KBO 기준 11승 19패
- 최근 9경기 연속 역배 승리 배당
- 삼성 기준 4경기 2승 2패
- KT 기준 2경기 2승
최근 흐름
■ 삼성
최근 10경기 6승 1무 3패, 한화-LG 원정 6연전에서 1경기를 제외하면 모든 경기에서 4득점 이하로 묶였다. LG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살아난 타선이 향후 ‘상수’가 될 지는 지켜봐야 한다.
■ KT
최근 10경기 6승 4패, 6득점 이상 기록 시 6경기 6승
-> 시즌 평균 득점인 5.77점을 넘길 경우 승리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다만 반대로 얘기하면 상대 투수에게 묶일 경우 투수전으로는 승리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베팅 전략
프로토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이변 가능성을 비교적 높게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은 최근 타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경기 한정으로는 승리 공식을 지키기 위한 투수 운용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KT 역시 오원석 등판 경기에서의 최근 페이스가 너무 좋지 않다는 것과 최근 연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할 정도로 기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변수라고 봤다면 11.5오버 픽을 대안으로 활용하거나 전반 매치에서 6.5오버를 노리는 선택을 추천한다.
2. 예상 스코어 5-8
-2.5핸패 > 11.5오버 > KT 승 > 승1패 패
* 전반 예상 스코어 3-4
-1.5핸패 > 6.5오버 > KT 승
No 3770. 롯데 vs LG - 패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26-1.44 일 때 KBO 기준 11승 1무 15패
- 26년 기준 1경기 역배 1승
- 롯데 기준 2경기 2승
- LG 기준 4경기 1승 3패
최근 흐름
■ 롯데
최근 10경기 7승 1무 2패, 3실점 이하 허용 시 7경기 6승 1무
- 이번 시즌 평균 실점이 5.05점임을 고려했을 때 평균치를 밑도는 실점을 꾸준하게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구간 상대했던 팀들이 10위 키움, 9위 SSG, 7위 NC였다.
■ LG
최근 10경기 7승 3패, 3실점 이하 기록 시 7경기 7승
-> 승리 공식은 분명하다. 투수력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고 안정적으로 리드를 유지하는 패턴이다. 물론 삼성과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13점을 내주고 패했지만 부산 원정을 앞두고 힘을 뺐기 때문이다.
베팅 전략
프로토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배당 대비 정배 강세를 생각하고 있는 경기다. LG는 상대적으로 원정에서 약한 팀이기는 하지만 최근 투수력이 매우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타선에서도 꾸준한 홈런 생산력 덕분에 지표 대비 득점 효율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선발 경쟁에서 LG가 롯데보다는 비교 우위라고 봤을 때 LG 승리를 추천한다.
하지만 최근 롯데 역시 투수력을 기반으로 홈 경기에서도 연승 흐름을 이어가는 등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과 프로토 배당 기록에서 롯데 전승 & LG의 낮은 승률이 나오고 있는 배당이라는 것 때문에 정배 선택이 부담된다면 10.5언더 픽을 주력으로 추천한다.
* 선발 매치업 및 상대 팀에 대한 상대 전적 등을 모두 고려했을 때 5회까지는 LG가 리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만약 최근 롯데의 상승세 때문에 최종 LG 승리 선택이 부담된다면 전반 LG 승리를 추천한다.
2. 예상 스코어 3-5
LG 승 > 10.5언더 > 승1패 패 > +2.5핸승
* 전반 예상 스코어 1-3
언더 > LG 승 > +1.5핸패
No 3786. NC vs 키움 - 승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0-2.37 일 때 KBO 기준 15승 8패
- NC 기준 처음 나온 배당
- 키움 기준 1경기 1패
최근 흐름
■ NC
최근 10경기 5승 5패, 5득점 이상 기록 시 6경기 4승 2패
-> 시즌 평균 수준의 득점(5.03점) 이상을 기록할 경우 승리 확률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적어도 타선은 나름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
■ 키움
최근 10경기 1승 9패, 최근 10경기 구간에서 모두 4득점 이하를 기록했다. 또한 롯데와의 시리즈부터 5경기 연속 6실점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기아와의 경기에서는 안우진, 알칸타라, 박준현을 모두 활용했음에도 이런 실점 수준이 나왔다.
베팅 전략
프로토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배당 대비 정배 강세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NC가 최근 좋지 않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적어도 타선은 제 역할을 해주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타격전에서 우위 & 팀 승리까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하지만 김태경 오프너 전략이 생각만큼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과 NC 역시 최근 데이터를 보면 불펜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잦았다는 것을 주목했다면 -2.5핸승 픽의 우선 순위는 최대한 낮춰서 활용하는 것이 좋다.
* 5회까지만 놓고 본다면 오히려 키움이 NC보다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전반 매치업을 활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뜻. 단, 키움의 배동현이 흔들리는 패턴은 주로 3~4회에 자주 발생한다는 것을 주목했다면 NC 승리를 보는 것이 좋다. 만약 승패를 노리는 것이 부담이라면 전반은 오버를 보는 것이 좋다.
2. 예상 스코어 6-3
NC 승 > 승1패 승 > 10.5언더 > -2.5핸승
* 전반 예상 스코어 4-2
NC 승 > 5.5오버 > -1.5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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