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유벤투스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평정심을 강조했다. 평소처럼 하겠다는 뜻도 드러냈는데 FW 메시, 네이마르, 수아레즈를 활용한 연계플레이, 빠른 역습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겠다는 계획이다. MF 이니에스타가...